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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어느샌가 투데이 수가 하루에 70을 넘어섰군요.

그 숫자에다 제가 들어온 수를 합하면 80정도 됩니다.

앞으로 블로그 관리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블로그의 Template을 만들어 놓고 불만족스러워서 바꿀 때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제가 분류하기 쉬운 카테고리를 사용했습니다.

투데이 감사해요~


2005.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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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웃기다 크크크
고작 70 가지고 '눈이 휘둥그레지'다니 ㅎㅎㅎ
게다가 포스트의 제목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저 사진이란..
그렇다. 나는 예전부터 블로그를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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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키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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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간고사는

나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신중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과 과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했다.

중학교에서 내신 올100을 맞아 본 적이 없어서

내신을 완벽하게, 혹은 작은 흠 하나 정도로 만드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

항상 각 과목에서 1~2개 틀리고, 많이 틀리면 3~4개까지 틀렸으며, 그런 상태로 3년을 버텼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그 '어느 정도' 라는 생각을 깨야 하겠다. 완벽을 추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5월에 시간이 많은데 그때 여러가지를 하겠다. 쉬면서 이과 과목의 선행학습을 하겠다.

책을 많이 읽어서 Material의 이해도를 99.9%로 만들겠다.(현재는 90%정도밖에 안된다)

나에게는 공부하게 만드는 추진력이 있다고 굳게 믿는다. 노력이 곧 실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Can I get an Encore?



2005.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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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키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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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학 대략 70점대 후반..

어제 새벽 5시까지 하고 2시간 잤는데

오늘 화학 3.5개 틀려서 약 86점..

윤리랑 국어는 서로 답 맞춰보지도 못하고 있고..

아참! '정보의 물신화' 못써서 10점 나갔다..

그래도 영어는 잘봤지.. 그래.. 위안이 된다.

한문도 잘봤지.. 그야 외워서 쓰는 거니까.

내일은 국사, 컴퓨터, 프랑스어.

오늘도 정말 열심히 공부 해야겠다.

내일에는 3교시가 끝나고 입가에 미소가 가득할 수 있도록.

2005.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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