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우리 3월의 물 팀 동지들~
음원을 비롯하여 악보와 가사 그리고 UCC까지 모든 자료를 이 포스트 안에 다 총집대성 하였습니다~~~
받아가시라~~~

우리가 집중할 음원은 언제나 Antonio Carlos Jobim & Elis Regina의 곡,
그리고 Stan Getz의 곡. 이 두가지를 병행해서 많이 들어봅시당


<UCC>

 인트로를 이렇게 잔잔한 바 분위기 피아노로 가다가 세 번 깜짝 놀라는 브레이크를 하면 참 좋군요. 동영상은 브레이크 다음에 하이햇을 강하게 치고 있는데, 우리는 브러시로 가야 할 것 같아요.

 


03:02 부터 음악 나옵니다. 피아노 예진이 참고- (내가 말한 그 피아노)
 
 

 조빔 아저씨의 피아노 - 코드 진행을 조금 더 팝 같이 했군요.
쿵짝쿵짝쿵짝 리듬도 참 좋은 것 같으니 가능성을 열어둡시다.

 

 

세르지오 멘데스 아저씨 공연. 우선 가장 대중성을 추구하는 분이니까 스케일이 큰 건 참작하고 우리들은 스케일이 작다는 걸 명심합시다. 이 동영상을 바탕으로 클라리넷/플룻 오부리를 연구할 수도 있겠습니다. 드럼은 상당히 활기차므로 후반부에 곡 분위기가 이렇게 붕붕 뜰 때 제가 참고하려고 합니다. 베이스는 8분음표 8개에서 1 4 5 8 로 치는 것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남자 보컬, 여자 보컬 대화

- 클라리넷/플룻 오부리




So What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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