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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시부야. 번화의 거리. 쉬지 않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FANTASTIC PLASTIC MACHINE의 곡을 흔히 '시부야'라고 통칭하는데 이는 일본의 색깔을 가미하여 전자음악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
 

 중간고사다.

얼마나 어려운 문제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항상 쉬지 않고 달려가지만

런닝머신 위에서 아무 목적 없이 달려가고만 있는 듯 하다.

오늘도 새벽 3시에 자서 다음 날 6시에 일어나는 생활을 하겠지만

상황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모든 것을 순탄히 넘기려면 우선 마음을 비워야 한다.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내가 달리는 것은 무언가 분명한 목표가 저 멀리 있기 때문이다.


♬Fantastic Plastic Machine - Beautiful Days



2005.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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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키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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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R도 끝났고 25일이면 집에 간다.

 집에 가는 것은 좋지만 모의고사 준비를 또 해야 한다.

민족반은 왜 이리 바쁜 걸까.


2005.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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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00p나 되는 깨알 글씨가 박힌 페이퍼백 책인 The Firm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재미없겠다... 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읽다보니 정말 재밌었다.
비록 다 읽는데 1달 반이 걸리긴 했지만 ^^
마지막 장을 넘긴 다음의 그 흐뭇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리고 책 위에 놓여 있는 STAEDTLER Textsurfer Dry.
이 책을 읽으며 고난을 함께한 친구이다.
이제는 2cm도 채 안되지만 수고했다.


2005.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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