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대행으로 제작하여 12월 15일 공중파 방송을 시작한 네이버의 새로운 광고. 2009년 1월 1일 새로운 메인화면 개편을 앞두고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인터뷰를 주제로 하여 그들이 네이버에 바라는 점이 실제로 반영되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주고자 하였다.

 이번 광고는 이전에 NHN Story에서 80여개의 UCC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의 사람들이 네이버의 어떤 서비스를 생활 속에서 자주 이용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취미나 직업 활동에 도움을 어떻게 받는지를 인터뷰 형식으로 말한 것과 같은 포맷으로 만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친근하고 얌전하고 귀여운 네이버의 이미지가 다시 한번 잘 어필한 것 같다.

 어쿠스틱 기타로 만든 자작 BGM이 텍스트 특수효과와 화면 전환 등과 딱 맞아 떨어지면서 훨씬 발랄한 것 같다.
 내년에는 다시 네이버를 메인화면으로 바꾸어야지..


<광고 동영상은 감성 커뮤니티 아이뮤 (blog.naver.com/eyemu) 에서 가져왔음을 알려드립니다.>

1. 오픈
 

2. 간편
 

3. 깔끔

Posted by 마키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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